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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울산 빅데이터 역량 강화’ 산학연 한 뜻(데이터업무 협약식)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37
작성일 2021-03-30 게재일자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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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빅데이터 역량 강화산학연 한 뜻

울산빅데이터센터 등 6개 기관 MOU·세미나

 

산시가 울산형 뉴딜의 하나로 데이터 댐 구축을 추진 중인 가운데 핵심기술인 빅데이터·인공지능(AI) 분야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산··연 업무협약이 이뤄졌다.

 

울산연구원(원장 임진혁) 울산빅데이터센터는 30일 데이터·AI 분야 업무협력을 위해 SK에너지, 경동도시가스, 유니스트, 울산대학교와 공동 협약을 맺고, 세미나를 통해 지역의 방향성을 모색했다.

 

협약을 맺은 6개 기관은 공공·민간 데이터를 활용한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세미나 개최, 전문가 양성 및 인적 교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울산시 위탁으로 지난달 문을 연 울산빅데이터센터가 허브 역할을 하고, 지역에서 빅데이터 공급 및 수요, 플랫폼화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역할을 하는 참여기관들이 머리를 맞댄다.

 

협약기관들은 이날 오후 롯데호텔울산에서 협약식을 갖고 타 지역 사례 분석 및 지역 방향성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협약식 축사를 통해 안승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은 민간과의 데이터 협력이 울산을 넘어 영남권 광역 차원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이러한 환경을 선제적으로 조성하기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세미나에서 김동현 한화그룹 상무와 박재영 울산빅데이터센터장, 정창훈 SK에너지 팀장이 각각 산업 현장에서의 AI의 역할울산형 빅데이터센터 비즈니스 모델’, ‘석유화학 산업의 DT 모델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부유진 KT 팀장과 홍정한 유니스트 교수, 조지운 울산대 교수 각각 통신데이터’, ‘스마트물류’, ‘조선분야등의 활용 사례를 소개했다.

 

주제발표 후에는 발표자들과 김경원 유니스트 교수, 이수동 울산대 교수, 김상락 울산연구원 박사가 토론을 열어 빅데이터·AI를 기반으로 한 울산의 미래 방향을 논의했다.

 

임진혁 원장은 협약을 통해 울산의 빅데이터·AI 기술 확산 및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울산시 중점사업을 지원하고 광역 차원의 플랫폼 구축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는 점이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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